D – Bm – Em – A 배킹트랙
D Major · I-vi-ii-V · 기본 84 BPM · Pop · ChordTool 악보 4곡
이 진행의 구성
| 코드 | D 에서 | 역할 |
|---|---|---|
| D | I | 토닉 — 가장 안정적인 “집” 코드 |
| Bm | vi | 토닉 대리(나란한조) — 차분하고 감성적인 색 |
| Em | ii | 서브도미넌트 — V 로 넘어가는 다리 |
| A | V | 도미넌트 — 긴장을 만들고 I 로 해결하려는 코드 |
코드 4종류 · 총 4마디 · 한 마디에 코드 1개씩 바뀝니다.
코드 전환 포인트
- D → Bm 공통음 D·F# — 이 음은 그대로 두고 나머지만 움직이면 부드럽게 이어집니다.
- Bm → Em 공통음 B — 이 음은 그대로 두고 나머지만 움직이면 부드럽게 이어집니다.
- Em → A 공통음 E — 이 음은 그대로 두고 나머지만 움직이면 부드럽게 이어집니다.
- A → D 공통음 A — 이 음은 그대로 두고 나머지만 움직이면 부드럽게 이어집니다.
악기별로 보면
- 기타 — 바레 코드 Bm 포함 (중급)
- 우쿨렐레 — 잡기 어려운 코드 Bm 포함
- 피아노 — 검은 건반이 들어가는 코드: D(1), Bm(1), A(1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