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 – Em7 – Am7 – D7 배킹트랙
G Major · I-vi7-ii7-V7 · 기본 84 BPM · Pop · ChordTool 악보 4곡
이 진행의 구성
| 코드 | G 에서 | 역할 |
|---|---|---|
| G | I | 토닉 — 가장 안정적인 “집” 코드 |
| Em7 | vi7 | 토닉 대리(나란한조) — 차분하고 감성적인 색 |
| Am7 | ii7 | 서브도미넌트 — V 로 넘어가는 다리 |
| D7 | V7 | 도미넌트 — 긴장을 만들고 I 로 해결하려는 코드 |
코드 4종류 · 총 4마디 · 한 마디에 코드 1개씩 바뀝니다.
코드 전환 포인트
- G → Em7 공통음 G·B·D — 이 음은 그대로 두고 나머지만 움직이면 부드럽게 이어집니다.
- Em7 → Am7 공통음 E·G — 이 음은 그대로 두고 나머지만 움직이면 부드럽게 이어집니다.
- Am7 → D7 공통음 A·C — 이 음은 그대로 두고 나머지만 움직이면 부드럽게 이어집니다.
- D7 → G 공통음 D — 이 음은 그대로 두고 나머지만 움직이면 부드럽게 이어집니다.
악기별로 보면
- 기타 — 바레 없이 개방현 코드만으로 칠 수 있어요 (입문)
- 우쿨렐레 — 잡기 어려운 코드 D7 포함
- 피아노 — 검은 건반이 들어가는 코드: D7(1)
